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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e Kielt

The Art Of Getting Lost

Janssen에서 예방 및 치료에 전념하고 있는 질환 및 질병에 걸린 사람이 창작한 예술품을 자랑스럽게 소개하고자 합니다. 예술가에 대한 정보 및 더 많은 작품을 보려면 당사 아트 갤러리를 방문해 주십시오.

Jane Kielt은 수채화 물감을 붓 끝에 살짝 묻혀 종종 확대경을 보며 작업하여 그림에 몰두합니다. 그림에 빠져들면 들수록 그리고 Jane의 붓놀림이 섬세해질 수록 관심을 다른 곳으로 돌리는데 도움이 됩니다.

"제 그림 중 몇 가지를 보시면, 제가 겪은 힘든 시간이 보다 자세하게 녹아들어 있음을 확인하실 수 있을 거에요."라고 Jane이 말합니다. "저는 그림 그리는 것에 몰두하는 편이고 작은 창문과 같이 제가 발견할 수 있는 아주 작은 디테일이라도 그리려 해요. 이와 같이 그림을 그리는 작업을 한 후 알아낸 사실이 있어요. 바로 제 기분이 좋아졌다는 것이에요."

Jane이 말하는 "힘든 시간"은 암에 걸린 채 삶을 살아갈 때 종종 발생할 수 있는 유독 고단한 하루나 한 주를 말합니다. 유명한 그래픽 아티스트인 그녀의 아버지 Roy Horton이 동일한 질병으로 세상을 떠난 후 Jane은 몇 년 지나지 않은 2010년에 다발성 골수종을 진단받았습니다. Jane의 예술에 대한 늘어나는 애착은 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것이었습니다.

Jane은 뉴욕의 브롱크스에서 태어났고 뉴저지 북부에서 자랐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미술 교육을 공부하기 위해 칼리지 파크 소재 메릴랜드 대학에 입학하였습니다. "저는 항상 선생님이 되고 싶어했어요."라고 Jane이 말합니다. "그래서, 저는 미술 선생님이 되었죠."

학부 시절, Jane은 그녀의 남편인 Larry를 만났습니다. 그 둘은 1977년에 결혼했습니다. Larry가 미공군에 입대한 후, 뉴저지 마운트 로렐의 고요한 교외 지역에 거처를 꾸리기 전까지 딸인 Cecelia와 아들인 Andrew와 함께 이곳 저곳을 꽤 이사하였습니다. 이사하는 동안, Jane은 가족을 꾸렸고, 26년 내내 교사를 계속하였습니다.

"한동안 저는 특수 교육 대상 학생들을 가르쳤고 그 후에는 유치원부터 2학년을 도맡아 가르쳤어요."라고 Jane은 언제나, 교사로써의 경험에 대해 이야기할 때 특히 더 온화한 미소를 지으면서 말합니다. "저는 어린 아이들을 가르치는 것을 좋아해요. 아이들의 자발성과 창조성을 좋아해요. 아이들은 정말 자유분방해요."

2008년 교직에서 공식적으로 은퇴하였지만, 집에서 그다지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지역 도자기 가게에서 성인들을 대상으로 그림을 계속 가르치고 있습니다. 2010년 즈음, 양성 요통을 느끼며 깨어났고 그녀의 삶이 변화했습니다. 일련의 검사를 받은 후 Jane은 다발성 골수종 진단을 받았습니다. Kielt 가족의 유대는 굉장히 강했지만 아버지를 잃은 직후 Jane이 병을 진단받자 가족들은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가장 힘든 점은 제 아이들에게 이 일을 알리는 것이었어요."라고 Jane이 말합니다. "아이들이 다 자랐지만, 제 진단 사실을 아이들에게 알리는 것은 여전히 가장 힘든 일이었어요."

Jane은 최초 진단을 받은 후 많은 치료를 받았으며, 일부는 효과가 있었지만, 일부는 전혀 그렇지 않았습니다. 척추 재건 수술, 2회 연속 자가 조혈모 세포이식 수술을 받기도 했습니다. 2012년에 재발하였고 화학요법 치료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Jane은 Multiple Myeloma Research Foundation(MMRF)을 알게 되어 이 단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 가고 있습니다. Jane은 매년 그 수효와 성금이 증가하는 "Jane's Village"와 함께 필라델피아 펜실베니아주에서 주최하는 MMRF 5K 걷기/달리기의 열렬한 서포터입니다. 2015년 Jane's Village는 걷기 운동에 105명의 서포터가 참여하도록 하여 $12,000 이상의 기금을 모집했습니다. Jane은 희망을 안겨주고 MMRF에 탁월한 헌신을 보여준 사람에게 MMRF 5K 걷기/달리기 행사에서 주어지는 MMRF Spirit of Hope Award를 수상하는 영예를 누렸습니다.

Jane은 진단과 집중 치료 요법에도 자전거를 타거나, 수영을 하거나 공원을 걷거나, 요리를 하거나, 강의를 하거나, 여행을 하거나, 그림 의뢰를 받거나, 갤러리에 전시하거나, 창작 활동을 하면서 최대한 활동적으로 계속 생활했습니다. Jane Kielt는 지칠 줄 몰랐습니다.

"어떻게 그 모든 일들을 해내는지 그저 놀라울 뿐이에요."라고 아들인 Andrew가 말합니다. "엄마는 모든 일에 긍정적이고, 불평을 하거나 '왜 하필 나야?'라고 반문하지 않으세요. 그저 다음 일을 받아들이세요."

안락한 Kielt가의 집 도처에 그림과 조각들이 있는데, 이는 흡사 아트 갤러리같습니다. 자연광이 비추는 Jane의 아트 스튜디오가 있는 아래 층에는 "암은 내가 누군인지, 내가 어떻게 살고 암과 어떻게 싸우는지를 설명해주지 않는다."라는 명패가 있습니다.

"예술을 통해, 사람들이 바쁜 일상에서 알아차리지 못하는 것들, 우리가 아무렇지 않게 지나치는 것들에 집중할 수 있어요."라고 Jane이 말합니다. "여러분이 암에 걸리거나 암과 같은 질병에 걸린다면, 잠시 멈춰 서서 다른 방법으로 이를 대해보세요. 그리고 이것이 내가 다른 사람들이 보길 원하는 것이기도 해요."

더 많은 Jane의 작품은 Jane의 웹사이트를 방문하십시오.

Jane에 관해 그리고 그녀의 예술이 다발성 골수종을 다루는데 어떤 식으로 도움이 되었는지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려면 아래 비디오를 감상하십시오.

The Art Of Getting Lost
Jane Kielt, Mystic Seapo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