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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얀센 사회공헌

한국얀센 사회공헌
한국얀센은 우리 신조에 명시된 대로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을 실현하기 위하여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습니다.

한국얀센은 우리 사회의 이웃들과 함께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후원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피스인마인드

피스인마인드(Peace In Mind)는 정신건강캠페인의 일환으로 조현병(정신분열병) 환우들에 대한 편견을 극복하고 이들의 사회 복귀를 돕기 위해 2003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특히 2010년부터 정신장애인 사회 복귀 시설인 태화샘솟는 집과 함께 1년에 3~4번 정기적으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피스인마인드는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지며, 봄 운동회, 볼링 대회와 같은 스포츠 활동, 혼자사는 조현병 환우를 위한 반찬 만들기 그리고 환우들과 함께하는 음악 공연 등 다양한 형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특히, 피스인마인드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서 지속성과 진정성을 인정받아 2011년 서울시 사회복지재단이 주관하는 서울 복지대상을 수상 하기도 하였습니다.

 
풀 얀센 장학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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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얀센 장학금은 1989년부터 가정형편이 어려운 중 ㆍ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던 장학금을 2012년 정신장애인 가족을 위한 후원 장학금으로 바꾸며 새롭게 명명 되었습니다. 폴 얀센의 창립자이자 정신과 의사인 ‘폴 얀센(Paul Janssen)’박사의 이름을 따서 정신장애인을 가족으로 둔 청소년들을 경제적, 정서적으로 돕기 위해 조성된 것입니다.

부모가 정신장애인인 경우 자녀들이 충분한 심리적 지지와 관심을 받지 못한다는 점에 착안하여, 정신장애인 자녀들에게 장학금으로 금전적인 혜택을 줄 뿐만 아니라, 대학생 멘토단을 구성하여 심리적인 치료와 후원도 함께 하고자 합니다. 현재 총 20여명의 대학생으로 구성된 멘토단이 2012년 7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타 공헌 활동

매년 해외의료봉사 등을 위해 필요한 의약품을 심사 후 내부 규정에 의거하여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대한정신재활협회, 혈액암협회등 NGO 단체들과 질환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해소하고 희귀질환자들을 돕기 위한 기부도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