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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개발

연구개발
Innovation & Strategy “Transformations Medical Innovator”

존슨앤드존슨은 지난 5년간 연구개발에 약 370억 달러에 이르는 금액을 투자해 왔으며, 이를 통해 미국에서 9개의 신약에 대한 허가를 받았습니다. 이를 통해 항암제 연구개발을 가속화 하였고, HIV 치료 접근성을 높였으며 자가면역치료 부분을 강화 하였습니다.

대표적인 신약으로는 자가면역치료제인 STELARA®(ustekinumab)와 SIMPONI®(golimumab), HIV치료제인 PREZISTA®(darunavir)와 INTELENCE®(etravirine), 항암제인 ZYTIGA®(abiraterone acetate) 그리고 심혈관계 질환에 사용되는 XARELTO®(rivaroxaban)등이 있습니다. 이중 ZYTIGA®(abiraterone acetate)는 EMA(Eroupean Medical Agency)의 신속심의를 통해 시판허가를 받았고 얀센에서 세 번째로 시판하는 항 HIV제제인 EDURANT®(rilpiximab)는 HIV 질환의 모든 단계에 있는 환자들에게 치료 옵션을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STELARA®(ustekinumab)는 2010년 가장 혁신적인 의약품으로 캐나다 갈리엥상(Canada Prix Galien Award)을, 2011년에는 최고의 바이오 의약품으로 미국 갈리엥상(USQ Prix Galien Awaard)을 수상하였으며, 제약업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2012년 인터네셔널 갈리엥상(International Prix Galien Award)까지 수상하였고, REMICADE®(infliximab)는 2011년 9월 미국 FDA로부터 소아궤양대장염에 대해 최초의 생물학적 치료제로 승인 받은 이래, 16개의 적응증을 갖게 되었습니다. REMICADE®(infliximab)는 현재 106개 국가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존슨앤드존슨의 연구개발은 의학적으로 충족되지 않은 욕구를 해소할 다양한 의약품을 발견, 개발, 전달하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자체 연구개발뿐만 아라 전략적인 제휴, 라이선스 협약, 합병, 벤처 투자 등을 통해 인류의 건강에 이바지 하는 것이 연구개발의 핵심전략입니다.

존슨앤드존슨은 또한 항암제 연구개발 분야에서도 여러 기관과 협력하고 있습니다.

MIT의 암 연구소와 함께 암 진단, 암의 생물학적 전암성, 질환의 유전 모델 및 종양 미세환경의 프로파일 등의 분야에서 연구와 기술 개발을 하고 있고 메사추세츠 종합병원(Massachusetts General Hospital)과는 환자의 혈액에서 발견되는 종양 세포를 이용해 차세대 순환종양세포 기술의 개발과 상업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종양학자들은 물론이고 연구자들도 새로운 약을 발견하고 개발하는 과정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한편 존슨앤드존슨의 임상연구는 의약품과 의료기기의 효과성 그리고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해 진행됩니다.

임상연구는 새로운 의약품과 치료방법을 개발하기 위한 꼭 필요한 단계입니다. 존슨앤드존슨은 40개국 이상 나라의 임상연구를 스폰서하고 지원하여 다양한 연구자들이 연구개발에 참여하도록 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