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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앤드존슨 사회공헌

존슨앤드존슨 사회공헌

한국얀센은 존슨앤드존슨 계열사와 함께하는 사회공헌도 실행하고 있습니다.

존슨앤드존슨의 재난구호와 사회공헌의 정신은 이미 1900년대 텍사스 주 허리케인 이재민 구호를 효시로 1906년 샌프란시스코 지진 당시 의료용품 지원 등으로 이어졌습니다. 100년이 넘는 사회공헌 역사를 가진 존슨앤드존슨의 크레도에 기반을 둔 활동은 한국에서도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북한 어린이 사랑심기

북한 어린이 사랑심기는 빈곤과 질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북한아동의 복지 실현에 대한 기업과 사회복지기관의 책임을 다하기 위한 행사입니다.

국내 존슨앤드존슨 계열 3사는 개인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인간존중의 경영철학을 실천하기 위해 2001년 7월부터 한국복지재단과 함께 북한 어린이돕기 행사를 펼치고 있습니다. 이는 아시아지역 원조계획 (ACP : Asian Contributions Program)의 일환 입니다. 연간 약 20만달러 예산이 투입돼 의약품과 영양식 제공, 의류전달, 아동병원 개보수 등의 사업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지원대상은 한국복지재단이 결연해 후원중인 북한내 육아원과 병원 등입니다. 자강도 강계육아원 (원아 400명), 희천육아원 (400명), 평안남도 평성육아원 (400명), 개성직할시 개성육가원 (200명), 평양 제 2인민병원 소아병동 (침상 300개)이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존슨앤드존슨 본사와 국내 계열 3사가 직접 북한어린이지원사업을 벌였습니다. 지난 1997년부터 존슨앤드존슨 본사가 NGO등을 통해 북한에 의약품 등을 직접 제공했습니다. 2000년 초부터 한국얀센, 한국존슨앤드존슨, 한국존슨앤드존슨메디컬 등 계열 3사가 나서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지난 2000년에는 구충제 23만 정을 유니세프를 통해 북한에 전달하기도 했습니다.

2002년도에는 일회적인 지원보다는 장기적으로 북한 어린이의 복리후생 개선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을 보다 구체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그해 4월 한국얀센 박제화 대표와 김석산 한국복지재단 회장 등이 북한을 방문하기도 했습니다. 2004년에는 존슨앤드존슨메디칼의 박세열 대표가 북한을 방문해 지원물품이 정확히 쓰이고 있는지 둘러보았습니다.


정신건강 프로그램

지난 2001년부터 '정신건강에 관한 대국민 계몽 및 사회적인 편견 해소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프로그램은 정신질환에 대한 계몽과 사회적인 편견 및 오해를 해소함으로써 건강한 사회로 나아가는데 도움을 주기 위한 존슨앤드존슨의 사회기여 프로젝트입니다.

정신질환자에 대한 사회적인 편견을 해소하기 위해 인터넷에 정신건강캠페인사이트(mentalhome.joins.com)를 개설했습니다. 그동안 대한신경정신과 개원의협의회와 공동으로 정신질환 무료검진, 대한정신보건가족협회와 공동으로 두 번에 걸쳐 총 1백40명의 환자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정신질환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교육에서 정신질환은 잘 관리하면 사회적 활동에 아무런 지장을 주지 않음을 알리는 등 정신질환의 공개와 적절한 치료의 중요성이 설명 됐습니다.

2005년부터는 정신질환자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Family Link'프로그램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아태지역에서 동시에 펼쳐지는 이 프로그램은 정신질환자의 재활 지도에 필요한 교육을 받은 환자나 가족이 다른 가족을 다시 교육시키는 일종의 '핵분열'식 교육으로 미국 등에서는 상당한 성과를 거뒀습니다.

 

유방암 퇴치 캠페인

한국존슨앤드존슨메디칼은 여성에게 가장 많이 발견하는 유방암의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알리는 유방암퇴치캠페인을 2002년부터 진행하고 있습니다.

2002년의 경우 12만달러를 투입, 유방암 조기검진의 필요성을 알리는 '핑크 리본달기 운동'을 벌였습니다. 2004년에는 16만 달러를 투입, 유방암 진단기인 마모그램(mammogram)을 탑재한 유방암진단버스 1대를 제작해 기증했습니다. 이 버스는 이후 저소득층 여성의 유방암 진단을 위해 전국을 누비며 2004년부터 2006년 말까지 총 1만1천여명의 여성에게 무료검진의 기회를 제공,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모유먹이기 캠페인

한국존슨앤드존슨은 UNICEF한국위원회와 공동으로 모유먹이기 캠페인을 벌여오고 있습니다.

사실상 존슨앤드존슨의 단독후원으로 이뤄지는 모유먹이기캠페인은 출생 전후 단계에서 모유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한 것입니다. 특히 출산 이후 모유먹이기가 즉시 이뤄지도록 병의원내 홍보와 거리캠페인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습니다.


장애아동 지원

2006년부터 국내 존슨앤드존슨 3사의 직원들이 홀트에서 생활하는 장애어린이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장애 아동의 식사와 목욕을 도와주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에게 필요한 휠체어와 의약품을 제공하고 체육활동과 같은 여러 가지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자원 봉사 활동

존슨앤드존슨 계열사는 매년 6개월을 자원봉사의 달로 지정하여 전 직원들에게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할 것을 독려하고 있습니다.

2012년 6월에는 다문화가정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하였습니다. 존슨앤드존슨 직원들로 구성된 밴드와 재능기부 직원들의 공연으로 이루어진 One J&J 콘서트가 열렸습니다. 임직원들이 기증한 물품으로 아름다운 가게와 연합해서 진행한 바자회가 개최되고, 다문화가정 어린이들을 위한 봉사활동도 진행되었습니다. One J&J 콘서트와 아름다운 가게와 연합해서 진행한 바자회에서 얻은 수익금은 다문화가정을 위해 기부되었습니다.   

 

어린이 시력검진 캠페인

한국존슨앤드존슨 비전케어는 2002년말부터 한국라이온스연합회 및 한국실명예방재단과 취학전 어린이의 굴절이상 및 안과질환을 조기발견해 치료함으로써 실명을 예방하려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습니다.

어린이는 생후 3개월 정도부터 물체를 인식하고 만 3세에 시력이 거의 완성되며 만4~6세가 되면 어른의 시력에 이릅니다. 시각의 기능이 급격히 발달하는 이때 선천적 또는 후천적 이상을 발견해 치료해주면 정상시력을 회복할 수 있습니다. 특히 사시는 만 6세 이전에 수술이 필요하고 굴절 이상의 경우는 안경교정이 필요합니다. 미국과 일본 등에서는 이미 1980년대에 취학전 아동의 시력 검진을 법제화하여 매년 1회 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 캠페인은 한국존슨앤드존슨 아큐브와 국제라이온스협회가 각각 80만달러를 기부해 미련한 재원으로 3년간 진행될 예정입니다. 2002년 말부터 전국 보건소에 시력검진표를 기증했으며 각 가정에 시력검진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물을 전달하고 있습니다.